사진 한 장으로 인쇄할 수 있는 실종자 전단이나 반려동물 실종 전단을 만들어요. 길 건너에서도 읽히는 제목, 인상착의 네 가지, 연락처 한 줄로 정리돼요. 실제 실종은 먼저 경찰에 신고해 주세요.
실종 전단지 네 장과, 각각을 만들 때 쓴 프롬프트입니다.
실종 전단지 제작 도구는 사진 한 장, 이름, 인상착의 몇 줄, 연락처를 인쇄용 한 장으로 배치합니다. PosterMont는 올린 사진이나 글로 쓴 설명에서 시작합니다. 헤드라인은 전단지에서 보이는 크기로 키우고, A4나 US Letter로 내보냅니다.

전단지가 벽에 붙었을 때 제 역할을 하는지 결정하는 네 가지입니다.

전단지가 실패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이름이 본문 크기로 들어가 있어서입니다. ‘찾습니다’ 문구와 전화번호를 전단지에서 보이는 크기로 키우기 때문에, 멀리서 지나가도 읽힙니다.

선명한 정면 사진 한 장이 작은 사진 네 장보다 낫습니다. 인물 사진 하나를 크게 두고, 배경이 복잡하면 누끼 따기(배경 제거)로 먼저 정리합니다.

동네에 돌릴 전단지는 대부분 흑백으로 뽑습니다. 밝은 바탕에 어두운 글자로 배치하기 때문에, 흑백으로 복사해도 대비가 남습니다.

PDF, PNG, JPG로 최대 300dpi까지 내보냅니다. A5~A0, US Letter, Tabloid, 인치 규격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도련 3mm는 선택 사항입니다.
실제로 찾아 본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목록과, 이 도구가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입니다.
최근에 찍은 선명한 정면 사진 한 장이 필요합니다. 얼굴이 작게 나온 예쁜 사진보다, 얼굴만 잘라 낸 스냅 사진이 낫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크게 넣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은 세부 정보를 읽기 전에 1초 만에 이 전단지가 무엇인지 판단합니다.
이름, 체격 또는 견종, 색, 크기, 눈에 띄는 특징 하나까지. 반려동물 실종 전단지라면 문단이 아니라 네댓 줄이면 충분합니다.
금액 없이 ‘사례하겠습니다’라고만 적고, 이 도구도 그렇게 배치합니다. 액수를 인쇄하면 흥정이 시작됩니다.
새벽 세 시에도 받을 수 있는 번호 하나만 넣습니다. 번호 전달 서비스나 안심번호를 쓰면 개인 번호를 길에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언제 어디에서 없어졌는지는 적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을 찾아 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권하는 방식이라, 이 도구도 그 항목은 넣지 않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면 배치까지 잡습니다. 템플릿 목록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얼굴을 바짝 자른 사진, 맨 앞에 오는 털색과 무늬, 크게 넣은 사례금 줄. 이렇게 요청하면 됩니다.
견종, 크기, 목줄 색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배치하고, 전신 사진을 한 장 더 넣습니다.
빈 양식을 요청하면 사진 칸과 정보 줄이 비어 있는 채로 인쇄되어, 현장에서 매직으로 바로 적을 수 있습니다.
우편함에 들어가고 손에 들고 봐도 읽히는 A5 크기 실종 전단지입니다.
단편영화나 TRPG에 쓸 실종 전단지 소품을, 실존하지 않는 얼굴로 만듭니다.
같은 양식에 빗물 자국, 테이프, 찢어진 모서리를 더해 세트용으로 낡게 만듭니다.
빠르게 끝나는 두 단계, 그리고 전단지의 성패를 가르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JPG, PNG, WebP 파일을 5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가장 선명한 정면 사진을 골라 주세요. 전단지의 수준은 그 사진이 결정합니다.
‘찾습니다’ 헤드라인, 이름, 인상착의 네 줄, 사례금 한 줄, 전화번호까지. 인쇄용 전단지에 들어갈 내용을 그대로 적어 주세요.
성격이 전혀 다른 두 가지 용도이고, 이 도구는 그 차이를 분명히 합니다.
고양이 보호자
첫날 밤에 우편함용 A5와 유리창용 A4를 함께 만듭니다. 수색 범위가 아직 좁을 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강아지 보호자
견종, 크기, 목줄 색을 전단지 맨 위로 올립니다. 한 시간 전에 지나친 사람이 알아볼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
자원봉사 모임
열 명이 넘는 인원이 같은 구성을 그대로 씁니다. 전단지가 흩어지지 않고 한 캠페인처럼 보입니다.
단편영화 제작자
실존하지 않는 얼굴로 만든 실종 전단지로 세트를 꾸미면, 실제 인물이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게임 마스터
도입부를 읽어 주는 대신, NPC 실종 전단지를 인쇄해 테이블에 건넵니다.
소품 제작자
가까이서 봐도 어색하지 않은 낡은 벽보로 벽을 채웁니다. 참가자는 모든 줄을 읽습니다.
만든 다음의 이야기와, 비용이 어디로 나가는지입니다.
컬러 복사는 금방 비싸집니다. 수색에는 색보다 장수가 필요합니다. 밝은 바탕에 어두운 글자로 배치하기 때문에, 흑백으로 뽑은 실종 전단지도 길 건너에서 읽힙니다.
A5는 우편함, A4는 상점 유리창, Tabloid와 인치 규격은 큰 게시대용입니다. 크기마다 따로 내보내고, 확대해서 쓰지 않습니다. 전봇대나 남의 건물 벽에 함부로 붙이면 옥외광고물법과 경범죄처벌법에 걸릴 수 있으니, 관할 구청이 지정한 게시대나 동의를 받은 자리에 붙여 주세요.
번호가 백 장에 인쇄되면 장난 전화와 사기 전화가 따라옵니다. 번호 전달 서비스나 안심번호를 쓰면 본인 전화로 연결되고, 나중에 끊을 수 있습니다.
인쇄용 실종 전단지를 어디에 두느냐가 내보낼 크기를 정합니다.
| 붙일 곳 | 내보낼 크기 |
|---|---|
| 우편함 배포 | A5 · 148 × 210 mm |
| 상점 유리창 | A4 · 210 × 297 mm |
| 해외에 함께 공유할 때 | US Letter · 8.5 × 11 in |
| 허가받은 게시대, 차에서도 보이게 | Tabloid · 11 × 17 in |
| 대형 게시판 | Poster · 18 × 24 in |
| 수색 본부 벽면 | A1 · 594 × 841 mm |
인쇄용 실종 전단지는 모두 PDF, PNG, JPG로 최대 300dpi까지 내보냅니다. 도련 3mm는 선택 사항이고, 실제 픽셀을 기준으로 계산한 dpi가 함께 표시됩니다.
사람들이 먼저 시도해 보는 방법들과, 각각 시간이 얼마나 드는지입니다.
| 지금까지 쓰던 방법 | 이 도구가 하는 일 |
|---|---|
| 워드·PPT 양식에 채워 넣기 | 헤드라인과 전화번호를, 문서에 저장되어 있던 크기가 아니라 전단지에서 보이는 크기로 키웁니다. |
| 이미 만들어진 전단지 템플릿 고르기 | 사진과 문구에 맞춰 배치를 새로 잡기 때문에, 지우고 끌어다 놓고 크기를 맞출 일이 없습니다. |
| 새벽 두 시의 포토샵 | 설명만 적으면 인쇄용 실종 전단지가 몇 분 안에 나옵니다. |
| 디자인 외주 맡기기 | 비용과 대기 시간 대신 스타터 크레딧으로 끝납니다. 첫날에는 이 차이가 가장 큽니다. |
실제 실종은 경찰 신고가 먼저입니다. 이 도구는 인쇄를 맡을 뿐, 신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선명한 사진 한 장을 올리고, 전단지에 들어갈 내용을 적어 주세요. 붙일 곳에 맞는 크기로 그대로 내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