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을 영화 키아트로 바꾸거나, 제목과 한 줄 줄거리에서 시작해요. 장르를 고르고 여러 안을 뽑아 본 뒤, 진짜 포스터처럼 읽히는 걸 내려받아요.
그대로 붙여 넣고 제목과 등장인물만 바꾸면 옆에 보이는 포스터가 나와요. 여기 있는 포스터는 전부 아래 적힌 프롬프트에서 그대로 나온 결과예요.
인물 사진을 올리면 그 사람이 포스터의 주연으로 들어가요. 장르에 맞는 조명과 의상, 구도까지 함께 잡혀요.
정면을 보고 있고 빛이 고른 인물 사진이 가장 잘 나와요. 얼굴이 가리지 않게, 강한 필터는 빼 주세요. JPG·PNG·WebP를 5MB까지 올릴 수 있어요.
공포, 느와르, SF, 애니메이션 중에서 골라 주세요. 장르가 조명과 의상, 글자 모양까지 한꺼번에 바꾸기 때문에 사진 한 장으로 서로 다른 포스터 다섯 종이 나와요.
진짜 극장 포스터처럼 읽히는 컷만 남기면 돼요. 참고 이미지를 아홉 장까지 넣으면 여러 명이 나오는 포스터에서도 같은 얼굴이 유지돼요.
제목이나 한 줄 줄거리, 사진 한 장을 영화 포스터 아트로 바꿔 주는 도구예요. 화면을 끌고 가는 인물, 장르에 맞는 조명, 제목 디자인, 아래쪽 크레딧이 들어갈 자리까지 한 장 안에 잡혀요. 한 번에 통째로 그리기 때문에 제목이 배경 위에 얹힌 게 아니라 그림 속 빛을 그대로 받아요.

이 네 가지가 맞아떨어져야 실제 영화 포스터처럼 보여요.

느와르의 강한 측면광, 공포의 아래 조명, 따뜻한 안개까지 장르마다 조명을 다시 잡아도 인물은 알아볼 수 있게 남아요. 참고 이미지 아홉 장이면 여러 명이 나와도 얼굴이 유지돼요.

얼굴 사진을 올리면 그 사람이 주연이 되고, 사진 없이 제목과 줄거리 한 줄만 적어도 포스터 한 장이 구성돼요.

제목과 태그라인을 적어 주면 장르에 맞는 글자 모양으로 그림 안에 함께 그려져요. 글자가 어긋나면 그 문구를 따옴표로 감싸서 다시 돌리면 돼요.

세로 극장 포스터 비율을 고르고 최대 4K로 내보내요. 인쇄는 A5부터 A0까지 가능하고, 도련 3mm 옵션과 실제 DPI 표시가 함께 나와서 로비에 거는 액자용으로도 충분해요.
포스터는 쓰는 게 아니라 고르는 거예요. 한 번 돌릴 때마다 같은 아이디어의 구도가 최대 6장 나오니까, 감으로 정하지 않고 비교해서 정할 수 있어요. 작게 늘어놓고 보세요. 영화제 상영작 목록도, OTT 썸네일도, 휴대폰 화면도 다 그 크기로 보여요. 2cm에서도 읽히는 한 장이 인쇄할 한 장이에요.

맨 아래 빽빽하게 들어가는 이름 줄이 있어야 진짜 개봉작처럼 보이는데, 대부분의 도구가 이 부분을 빼먹어요.

“아래쪽에 크레딧 블록, 좁은 대문자, 그 밑에 로고 줄”처럼 적어 주면 스태프 명단이 레이아웃 안에 함께 들어가요.
배급사, 프레젠테이션 줄, 제작사, 감독, 출연진(빌링 순서), 그다음 부서별 책임자. 이 순서를 그대로 적어 주면 그럴듯한 크레딧 블록이 나와요.
크레딧 블록은 아주 좁은 산세리프 대문자를 촘촘하게 붙여 써요. 그 형태를 요청하고 줄 수는 적게 유지해 주세요. 줄이 길어지면 글자가 아니라 무늬처럼 보여요.
장르만 말해 주면 빛과 색, 의상, 글자가 한꺼번에 바뀌어요.
얼굴을 아래에서 비추고 색은 빼요. 위쪽 3분의 2를 어둡게 두면 인물 하나가 화면 전체를 끌고 가요.
강한 측면광과 블라인드 그림자, 길고 좁은 제목을 요청해 보세요.
지평선 앞에서 작아 보이는 우주복 차림의 인물, 차가운 림 라이트와 넓은 여백.
따뜻한 반사광, 나란히 선 앙상블 구도, 둥근 서체. 애니메이션 포스터가 굴러가는 방식이에요.
에어브러시 그러데이션과 크롬 질감 제목으로 빈티지 포스터 느낌을 그려 줘요.
상징 하나, 색면 하나, 넓은 여백, 작은 글자.
제목, 줄거리, 장르. 적어 줘야 할 건 이게 전부예요.
제목이 짧을수록 글자가 깔끔하게 나오고 구도에도 여유가 생겨요.
누가 화면에 있고, 무엇을 원하고, 무엇이 가로막는지 한 줄이면 맥락이 잡혀요.
장르와 세로 비율을 정해서 돌린 다음 JPEG·PNG·WebP로 내려받으면 돼요.
잘 되는 프롬프트는 짧은 기획서처럼 읽혀요. 아래 네 칸을 이 순서대로 채워 주세요.
영화 제목과 중심 갈등을 한 줄로 적어요. “도주 운전을 하던 그녀가 자기가 불태운 마을로 돌아온다”처럼요.
화면을 누가 차지할지 정해 주세요. 주인공, 악역, 두 사람, 크리처, 아니면 자동차.
영화 쪽 어휘로 적어 주세요. 느와르, 서서히 조여 오는 공포, 예술영화 드라마, 손으로 그린 애니메이션.
레이아웃을 지정해 주세요. 가운데 인물, 나란히 선 앙상블, 제목은 아래쪽, 맨 밑에 크레딧 블록.
한 장 만들고 끝나지 않는, 실제로 많이 쓰이는 여섯 가지 쓰임새예요.
영화 만드는 사람
디자인 스튜디오를 쓸 여유가 생기기 한참 전에도 영화제에 낼 포스터를 뽑을 수 있어요.
작가·프로듀서
스틸도 편집본도 없을 때, 한 줄 줄거리만으로 톤을 먼저 보여 줄 수 있어요.
크리에이터
진짜 극장 포스터 같은 무게감이 있는 썸네일을 만들 수 있어요.
감독
같은 참고 이미지를 계속 넣어서 한 사람의 얼굴을 고정해요.
아트 디렉터
같은 아이디어를 공포, 느와르, SF, 애니메이션으로 돌려 보고 비교해서 정하면 돼요.
그 밖의 모두
존재하지 않는 영화의 주연으로 친구를 세워 보세요. 가장 많이 공유되는 결과물이에요.
돌리기 전에 정해 두면 좋은 네 가지예요.
| 포스터 요소 | 무엇을 정해 둘지 |
|---|---|
| 판형과 비율 | 세로 2:3 구도, 위아래 여백 확보 |
| 시선의 중심 | 얼굴, 사물, 실루엣 중 하나만 크게 |
| 장르 신호 | 조명과 색, 의상, 앵글을 영화 용어로 |
| 제목과 크레딧 | 짧은 제목, 태그라인은 선택, 크레딧 들어갈 자리 |
복잡하기만 한 포스터와 실제로 통하는 포스터를 가르는 세 가지 습관이에요.
디자이너는 위계로 포스터를 봐요. 눈이 가장 먼저 닿아야 하는 게 무엇인지 프롬프트에 적어 두면 나머지는 거기에 맞춰 뒤로 물러나요.
제목을 요청하기 전에 아래쪽 3분의 1을 비워 달라고 먼저 적어 주세요. 화면이 꽉 차 있으면 글자가 디테일 위에 얹히고, AI가 그린 글자는 바로 그때 가장 많이 무너져요.
작품 이름이 아니라 분위기를 적어 주세요. 실제 영화나 스튜디오, 배우 이름을 넣으면 쓸 수 없는 결과물로 흘러가고, 보는 사람도 금방 알아봐요.
AI 영화 포스터 제작은 포스터 스튜디오 안의 방 하나예요. 같은 계정으로 사진을 현상수배지로 바꾸고, 완성한 포스터를 무빙포스터 티저로 만들고, 누끼 따기(배경 제거)를 하고, 캔버스에서 글자를 다시 배치할 수 있어요. 영화 포스터와 SNS에 올릴 컷, 인쇄용 파일이 한곳에서 나와요.
얼굴 사진 한 장 올리고 장르만 정하면, 인쇄하거나 바로 올릴 수 있는 포스터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