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올리면 배경이 지워진 PNG로 돌려줘요. 프롬프트를 쓰지 않아도 포스터 레이아웃에 바로 얹을 깔끔한 누끼가 나와요.
누끼 따기는 사진 속 피사체만 남기고 뒤쪽을 전부 걷어낸 뒤, 배경이 비어 있는 투명 PNG로 돌려주는 작업이에요. 포스터 작업에서 이게 중요한 이유는 단순해요. 한 번 따두면 단색 배경이든 그라데이션이든 새로 만든 장면이든 어디에나 올릴 수 있고, 원래 찍힌 방이나 하늘, 스튜디오 벽이 따라오지 않아요.
이미지 하나 올리고 클릭 한 번, 프롬프트는 쓰지 않아요.
결과물에는 알파 채널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 그래서 어떤 배경 위에 올려도 흰 사각형이 따라붙지 않아요.
설명할 것도, 설정할 것도 없어요. 이미지를 올리면 피사체를 알아서 찾아내요. 여기 있는 도구 중에 모델 프롬프트를 쓰지 않는 유일한 도구예요.
원본과 따낸 결과를 함께 보여줘서 가장자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머리카락, 유리, 가느다란 물체가 자동 누끼에서 잘 무너지는 부분이에요.
따낸 이미지를 내려받아 이미지로 포스터 만들기에 레퍼런스로 올리거나, 캔버스에서 다른 요소와 함께 배치하면 돼요.
세 단계, 몇 초면 끝나요.
JPG, PNG, WebP를 지원하고 최대 15MB, 긴 쪽 4096px까지 올릴 수 있어요.
피사체는 자동으로 찾아요. 따로 설정할 건 없어요.
투명 PNG를 받기 전에 원본과 비교해 보세요. 잔머리와 반투명한 재질이 보통 가장 약한 부분이에요.
배경을 지우는 것 자체가 목적인 경우는 드물어요. 대부분 그다음 레이아웃을 위한 한 단계예요.
매장·소상공인
촬영할 때 깔려 있던 테이블에서 상품만 떼어내, 그 상품에 어울리는 포스터 배경 위에 올려요.
행사 주최자
스냅 사진에서 연사나 공연자만 따내서, 직접 디자인한 포스터 장면 안에 넣어요.
브랜드·기관
흰 배경째 캡처한 로고를, 어디에나 얹을 수 있는 투명한 소스로 바꿔요.
온라인 셀러
대부분의 오픈마켓이 요구하는 단색 배경 상품컷을 만들어요.
디자이너
사진 한 장으로 끝내지 않고, 따낸 이미지 여러 개를 모아 포스터를 구성해요.
팀·회사
서로 다른 장소에서 찍은 프로필 사진의 배경을 하나로 맞춰요.
어떤 파일을 받고 무엇을 돌려주는지 정리했어요.
| 항목 | 값 |
|---|---|
| 업로드 형식 | JPG, PNG, WebP |
| 최대 파일 용량 | 15MB |
| 최대 크기 | 4096 × 4096 px |
| 결과물 | 투명 PNG |
| 설정 | 없음 · 전자동 |
| 결과물 해상도 | 올린 이미지와 동일 · 화질 개선(업스케일)은 하지 않아요 |
브러시로 직접 다듬거나 가장자리를 보정하는 기능은 없어요. 세밀한 부분이 잘려 나갔다면, 피사체와 배경의 대비가 더 뚜렷한 원본으로 다시 올리는 게 가장 빠른 해결책이에요.
따낸 이미지에 대해 자주 들어오는 질문이에요.
이미지를 올리면 어떤 포스터 레이아웃에도 그대로 얹을 수 있는 투명 PNG를 받아요.